[사진] 발 아래 조선시대 육의전

중앙일보

입력 2012.08.30 00:58

지면보기

종합 23면

조선시대 육의전과 시전행랑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육의전박물관이 30일 서울 종로2가 육의전빌딩에서 문을 연다. 이 박물관은 문화재 발굴조사에서 드러난 이 일대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건물을 세우며 그 지하에 유적을 그대로 보존하고 강화유리를 씌워 관람할 수 있게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