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8월 29일

중앙일보

입력 2012.08.2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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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8면

침수 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할 때는 상처 난 피부를 통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고무장갑·장화를 착용하고 테이프를 둘러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작업 후 열이 나고 발진이 일어나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내과 박상원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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