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삼구 회장, 베트남 장관과 경제협력 논의

중앙일보

입력 2012.08.29 00:33

업데이트 2012.08.29 00:33

지면보기

경제 06면

박삼구(67·오른쪽)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신문로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부이 꽝 빙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방안 등에 대해 환담했다. [사진 금호아시아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