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항에도 프로야구 시대 열렸다

중앙일보

입력 2012.08.16 09:03

지면보기

종합 25면

경북 포항에 프로야구 시대가 활짝 열렸다. 시민들이 14일 포항야구장 첫 경기로 열린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한화이글스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포항야구장은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좌석은 1만747석이며 외야 피크닉존까지 포함하면 1만7000여 명이 관람할 수 있다. 매년 삼성 라이온즈의 2군 전경기와 1군 9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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