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8월 16일

중앙일보

입력 2012.08.16 01:47

지면보기

종합 08면

임신부는 호르몬 변화와 체중 증가로 땀 분비가 많아집니다. 고온다습한 날씨엔 피부가 접히는 부위 곰팡이 감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샤워 후 물기를 잘 말려 피부가 습한 환경에 놓이지 않게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박현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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