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울산 진하해수욕장서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중앙일보

입력 2012.08.16 01:01

지면보기

종합 25면

2012 울산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첫날인 15일 진하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스페인과 일본의 예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9개국 10개팀이 참가한 이번대회는 17일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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