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강길선 교수 ‘펠로우’ 됐다

중앙일보

입력 2012.08.16 00:30

업데이트 2012.08.1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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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5면

전북대학교 강길선 교수(사진·고분자나노공학과)가 최근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 최고 영예인 펠로우(석학)에 선임됐다. 국내 과학자의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회의 펠로우 선임은 1998년 창립 이후 15년 만에 처음이다. 올해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학 분야에서 큰 연구 업적을 보인 전 세계 학자 22명이 펠로우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2명이 뽑혔다. 강 교수는 1995년 미국 아이오와대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현재까지 300여편의 국제과학기술학문색인(SCI) 등재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으며, 70여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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