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머리끄덩이녀 경찰에 자진출두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07.27 16:49

업데이트 2012.07.27 16:54

지난 5월 벌어진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폭력사태 당시 조준호 전 통진당 공동대표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머리끄덩이녀'로 불린 박모씨(24)가 27일 오전 11시쯤 서울지방경찰청에 자진출두했다.

서울경찰청은 현재 박씨를 조사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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