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여왕 멕시코 예비 영부인

중앙선데이

입력 2012.07.0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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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호 02면

앙헬리카 리베라.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이다. 멕시코 안방극장을 주름잡던 인기 여배우 출신. 주지사이던 지금의 남편과 재혼해 남편의 인지도를 전국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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