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의 삼계탕

중앙일보

입력 2012.06.14 01:15

지면보기

종합 16면

부산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61기생과 부산적십자사 봉사자들이 13일 부산시 청학동 수변공원에서 600명분의 삼계탕을 준비해 지역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