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현 사장, 곽도찬 박사 자랑스런 서울공대 동문상

중앙일보

입력 2012.06.14 00:54

업데이트 2012.06.1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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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0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이우일)은 13일 정수현(60·사진 왼쪽) 현대건설 사장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에임스연구센터 곽도찬(70·오른쪽) 박사를 ‘자랑스런 공대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1973년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정 사장은 지난해 6월 현대건설 사장에 취임, 그 해 매출 10조원을 초과달성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64년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곽 박사는 유체역학의 권위자로 지난해까지 운행한 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엔진 탄생 등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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