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시대의 시조 구텐베르크

중앙선데이

입력 2012.06.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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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호 25면

문명비평가 마셜 맥루언은 '지구촌'이라는 말을 처음 만들었다. 맥루언은 근대적 인간은 책을 통해 재창조된 '구텐베르크 인간'이라고 주장했다. 인쇄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구텐베르크는 '지구촌 시대'의 시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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