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애들이 쫄았어요

중앙일보

입력 2012.06.12 02:09

지면보기

종합 14면

스페인 부르고스 인근의 카스트리요 데 무르시아 마을에서 10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악마 옷을 입고 바닥에 누워 있는 아기들 위를 뛰어넘고 있다. 중세 때부터 내려오는 이 풍습은 악마가 아기에게 장차 닥칠 수 있는 재난이나 질병을 가져간다는 믿음에서 시작됐다. [부르고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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