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제스트] 올림픽축구팀, 다음 달 14·20일 최종평가전

중앙일보

입력 2012.06.1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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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면

대한축구협회는 올림픽 축구대표팀(감독 홍명보)이 다음달 14일 뉴질랜드(서울월드컵경기장), 20일 세네갈(런던 근교)과 최종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림픽 대표팀은 본선에서 멕시코·스위스·가봉과 B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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