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구멍 뚫어 치마 속 훔쳐본 몰카 보니

중앙일보

입력 2012.05.25 01:04

업데이트 2012.05.25 04:07

지면보기

종합 22면

경남경찰청은 신발 발등 부분에 구멍을 뚫어 설치한 미니 캠코더(가로 3X6㎝)로 여성 220여 명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강모(41·회사원)씨와 이를 인터넷에 유포한 김모(42)씨 등 3명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캠코더를 설치하기 위해 신발에 뚫은 구멍 . [사진 경남지방경찰청]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