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무 서울대 법대동창회장

중앙일보

입력 2012.05.25 00:00

업데이트 2012.05.25 00:28

지면보기

종합 31면

신영무(68·사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22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대 법과대학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제34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신 신임 회장은 제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대전지법 판사를 거쳐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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