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국 아시아헌재연합 의장

중앙일보

입력 2012.05.18 00:00

업데이트 2012.05.18 00:14

지면보기

종합 31면

이강국(사진) 헌법재판소장이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아재연합) 창립총회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 아시아 지역 헌법재판 기관들의 상설협의체인 아재연합은 지난 2010년 창설됐으며 우리나라가 초대 의장국이다. 이 소장은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첫 이사회를 주재한다. 22일 폐회식 때는 ‘ 법치주의 발전,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한다’는 서울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