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형 아리주말농장 분양

중앙일보

입력 2012.05.1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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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한국산업개발은 충북 충주시 가금면 봉황리에 별장형 주말농장인 아리주말농장 회사 보유분 8가구(사진)를 분양한다. 분양가는 1억원대 초반으로 목조주택과 66㎡ 규모의 텃밭을 준다. 주택은 입주자가 원하는대로 지어준다. 주택 주변에는 매실·대추나무·앵두·감나무 등 유실수도 심어준다. 이 단지 내에는 단지 입주자 공동 소유의 농장이 있다. 복숭아 과수원 820㎡와 두릅농장 1300㎡다. 이들 농장은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관리한다. 집을 비워놓더라도 전문 관리인이 항상 상주하고 있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회사 관계자는 “개인이 전원주택을 짓는 것보다 3억~4억원 가량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02-2202-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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