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북·중 베이징서 고위급 회담

중앙일보

입력 2012.04.23 01:58

지면보기

종합 12면

북한과 중국이 북한의 로켓 발사 후 처음으로 21일 베이징(北京)에서 최고위급 회담을 열어 한반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김영일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비서와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양측 당 차원의 ‘전략적’ 회담을 했다면서 “양측은 공산당과 노동당 간 교류 증진과 협력, 그리고 다른 국제 및 지역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교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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