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나도 안 무섭지롱~

중앙일보

입력 2012.04.09 00:34

지면보기

종합 24면

휴일인 8일 대전시 사정동 대전오월드를 찾은 어린이들이 악어 모형 입에 머리를 넣는 등 각종 동물모형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2002년 5월 개장,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오월드는 10일부터 튤립 10만 송이와 팬지 6만5000송이가 활짝 핀 가운데 봄꽃축제를 열고 다음달 1일에는 1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프리랜서 김성태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