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 송상현 회장

중앙일보

입력 2012.03.28 00:00

업데이트 2012.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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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0면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단 및 사무총장을 선출했다. 신임 회장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현 부회장인 송상현(사진) ICC(국제형사재판소) 소장이 선임됐으며, 부회장에는 박동은 현 사무총장과, 현 이사인 홍석조 보광훼미리마트 회장이 선임됐다. 새 사무총장으로는 류종수 전 유엔재단 고문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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