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사무소 개설

중앙일보

입력 2012.02.23 01:14

지면보기

종합 22면

국제 구호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가 22일 세계에서 27번째로 서울에 한국사무소를 개설했다. 에마뉘엘 고에 한국사무소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수한 한국인들이 의사회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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