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닷새 연속 떨어진 엔화 가치

중앙일보

입력 2012.02.23 00:08

지면보기

경제 01면

최근 4년 동안 강세를 보인 일본 엔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22일 도쿄 외환시장에선 미국 달러당 엔화 가치가 닷새(거래일 기준) 연속 떨어져 80엔 선에 이르렀다. 이날 도쿄의 한 금융회사에서 외환 딜러들이 엔-달러 환율이 80.02엔이라고 적힌 전광판 아래에서 각국 통화를 사고팔고 있다. [도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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