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군 캠프캐럴 인근 주민 건강검진

중앙일보

입력 2012.02.14 00:52

지면보기

종합 22면

경북 칠곡군 왜관읍 미군기지 캠프캐럴의 고엽제 매몰 의혹과 관련, 인근 주민 건강검진이 13일 칠곡군보건소에서 시작됐다. 칠곡군과 국립환경과학원은 13∼26일 캠프캐럴 주변에 사는 1170명을 상대로 검진을 실시한다. 건강검진 결과는 이르면 4월, 다이옥신 성분 검사 결과는 8월 나올 예정이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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