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등록금 내릴 수 있다’ 기자협회 한국기자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12.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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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0면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6일 제43회(2011년) 한국기자상 수상작으로 기획보도 부문에 중앙일보 정책사회부 강홍준·김성탁·박수련·윤석만·강신후·김민상 기자, 편집부 강정진 기자의 ‘등록금 내릴 수 있다’ 등 모두 9편을 선정했다.

 취재보도 부문엔 한겨레신문 한겨레21 하어영·김기태 기자의 ‘돈을 갖고 튀어라-영업정지 전날 밤 100명 VIP에 100억 몰래 빼준 부산저축은행’ 기사와 시사저널 취재1팀 김지영 기자의 ‘단독공개, 퇴임 이후 MB 사저’ 기사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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