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대표부 량잉빈 대표

중앙선데이

입력 2012.02.05 01:24

지면보기

256호 02면

대만이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바라고 있다. 량잉빈 주한 타이베이대표부 대표는 중앙SUNDAY와의 인터뷰에서 양안관계와 한국·대만 FTA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