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콜롬비아 장미 4억5000만 송이 밸런타인 특수

중앙일보

입력 2012.02.01 00:00

지면보기

경제 07면

밸런타인 데이(14일)를 앞두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북쪽 치아의 한 화훼단지에서 미국에 수출될 꽃 포장이 한창이다. 콜롬비아에서 밸런타인 데이는 특별한 날이다. 미국을 비롯해 영국·캐나다 등 주요 선진국 연인들 사이에 꽃 선물이 급증해 수출량 또한 늘어나기 때문이다. 콜롬비아에서 밸런타인 데이에만 약 4억5000만 송이의 꽃이 수출된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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