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희 이사장, 고려대에 1억

중앙일보

입력 2012.02.01 00:00

업데이트 2012.02.01 00:30

지면보기

종합 26면

김문희(83·사진) 용문학원 이사장이 학생 자살을 막는 상담 프로그램을 돕는 차원에서 고려대에 1억원을 기부했다. 고대 학생상담센터는 김 이사장의 기부를 계기로 학생 대상 행복훈련 활동인 멘탈피트니스 를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문희 이사장은 서울 용문고 교장, 청소년단체협회 회장을 맡으면서 교육 활동에 전념해왔다. 현대그룹 현정은(57) 회장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