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무궁화장, 허동수 회장 금관문화훈장

중앙일보

입력 2012.02.01 00:00

업데이트 2012.02.01 00:26

지면보기

종합 26면

정몽구 회장(左), 허동수 회장(右)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인 정몽구(74) 현대차그룹 회장이 여수박람회 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허동수(69) GS칼텍스 회장이 금관문화훈장을 받는다.

 정 회장은 2007년 4월 그룹 내에 여수엑스포 유치 지원 TFT를 구성하고 지구 세 바퀴에 해당하는 12만6000㎞를 돌며 전 세계 150여 명의 주요 정부 인사와 만나 여수 유치의 당위성을 설파했다.

 허 회장은 여수박람회 유치에 중동 지역의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이바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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