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학상 고규영 교수

중앙일보

입력 2012.02.01 00:00

업데이트 2012.02.01 00:27

지면보기

종합 26면

KAIST 의과학대학원 고규영(54·사진) 교수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주는 제5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 교수는 암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필수 인자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약물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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