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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아찌아족에게 한글 교육 … 세종학당 30일 문 연다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18면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에게 한글을 가르칠 세종학당이 이달 말 문을 연다.

 26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찌아찌아족 세종학당’이 30일 인도네시아 부톤 섬의 바우바우시에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한글을 가르친다고 발표했다. 세종학당은 경북대와 인도네시아 무함마디아 부톤대가 협력해 설립했다. 문화부는 또 상반기 중 12개국 15곳에 세종학당을 신규로 지정한다. 남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페루 리마에 세종학당이 생 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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