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 40명 요르단서 회의

중앙일보

입력 2005.03.18 19:14

업데이트 2005.03.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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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4면

노벨상 6개 부문의 역대 수상자인 전 세계 석학 35~40명이 5월 요르단의 고대 도시 페트라에 모인다고 요르단의 압둘라 2세 국왕과 1986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엘리 위젤이 17일 공동발표했다.'페트라 노벨수상자 회의'는 요르단에서 세계경제포럼(WEF) 정상회의가 열리기 바로 전인 5월 18~19일 개최돼 세계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한다. 압둘라 국왕은 "세계 최고 석학들이 모여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돕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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