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신원 SKC회장, 브라질 명예영사

중앙일보

입력 2012.01.10 00:06

지면보기

종합 30면

최신원(60) SKC 회장(오른쪽)이 9일 브라질 명예영사로 위촉됐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성북동 주한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에지문두 후지타 주한 브라질대사(왼쪽)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명예영사에 취임했다. 최 명예영사는 취임사에서 “브라질은 세계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한국과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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