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뒤 내려질 운명 천안문의 장제스 초상

중앙선데이

입력 2012.01.01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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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호 02면

1945년 12월 천안문 성루에 장제스의 대형 초상화가 걸렸다. 일본군 항복문서를 받은 뒤였다. 초상화가 걸려 있던 37개월 동안 장제스와 루스벨트 사이엔 중국군 지휘권 이양을 놓고 거친 설전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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