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국 꽁꽁 … 서울 영하 10도

중앙일보

입력 2011.12.17 00:31

지면보기

종합 20면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다. 16일 서울 한강 여의도 선착장의 유람선을 묶어 두는 밧줄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17일 아침에도 서울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충청 서해안 지방에는 이날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추위는 18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져 19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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