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즐기는 연말연시

중앙일보

입력 2011.12.15 06:28

특급호텔 중에서 유일한 고기뷔페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독산의 한식당 ‘유라’에서는 신선한 고기를 종류별로 맛볼 수 있다.

연말이면 가까운 가족, 지인들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보낸다. 노보텔앰배서더 독산 호텔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소개한다.

호텔에서 즐기는 ‘ADIEU 2011’

 뷔페 레스토랑 ‘가든 테라스’에서는 31일 하루 동안 ‘ADIEU 2011 스페셜 뷔페’ 이벤트를 실시한다.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부터 야채와 해산물, 육류, 어류 등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준비된다. 궁중 갈비찜이나 칠면조 요리처럼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던 요리도 선보인다. 여성과 아이들을 사로잡는 디저트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점심은 낮 12시~오후 3시까지 1부, 저녁은 오후 5시 30분~오후 7시 30분 ,오후8시~오후 10시 2부로 나눠 진행된다. 요금은 어른 기준으로, 점심 4만 8000원,저녁 5만 4000원(부가세 별도)이다. 5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이고, 13세까지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당일 모든 음료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31일까지 ‘가든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기프트 와인을 구입하면 독일제 ‘스피겔로우 와인 글라스’ 2개를 증정한다.

주류 무제한, 송년회 이벤트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6인 이상 방문하면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다. 뷔페 레스토랑 ‘가든 테라스’와 한식당 ‘유라’에서 각각 진행되며 월요일~금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 이용 가능하다.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가든 테라스’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좋아할 만한 음식이 종류별로 준비 돼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하기 좋다. ‘유라’는 특급호텔 중에서는 유일한 고기 뷔페다. 등심, 안심, 우삼겹 등 생고기뿐 아니라 LA갈비, 주물럭, 불고기 등 양념고기도 준비된다. 주방장이 손수 썰어 주는 신선한 생고기를 직접 화로에서 구워먹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다.

 요금은 어른 기준으로, ‘가든 테라스’는 4만 3000원, ‘유라’는 3만 7000원(부가세별도)이다. 두 곳 모두 5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이며 13세까지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2012 해돋이 기념 객실 패키지

 2012년 새해를 남산에서 맞이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해돋이 패키지”도 있다.

 모닝콜 서비스와 테이크아웃 커피 2잔, 핫팩이 제공되며 남산 국립극장까지 픽업 샌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성인 2인에게 사골 떡국 세트가 조식으로 제공된다. 패키지 요금은 19만 9000원(부가세 10%별도)이며 동반한 13세 미만의 청소년 2인까지는 추가 비용 없이도 조식 이용이 가능하다.

 2012년 흑룡해를 기념하는 ‘시크 블랙 패키지’도 선보인다.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연말을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성인 2인 기준으로 1박이 가능하며 블랙 에디션 텀블러 2개와 커피가 제공된다. 2인 조식권이 포함되고 동반한 16세 미만의 청소년 2인까지는 무료로 조식 이용이가능하다.
 
 ‘EFL 라운지 이용’도 가능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간단한 음료가 제공되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해피 아워 타임으로 식사거리나 와인, 맥주 등 음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휘트니스 센터 및 사우나, 실내수영장 등 호텔 내 부대시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내년 2월 29일까지며 요금은 객실 종류에 따라 23만8000원부터 26만8000원(부가세 별도) 사이다.

▶ 문의=02-3282-6160, www.ambatel.com/doksan

<채지민 PD myjjong7@joongang.co.kr/사진=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독산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