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요리사 꿈나무들 “2000포기쯤이야”

중앙일보

입력 2011.12.14 01:41

지면보기

종합 24면

13일 부산관광고등학교 한식조리과 학생들이 김장을 담그고 있다. 이날 담근 2000포기는 학교 주변 불우이웃에 전달됐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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