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전 장관, 송호근 대표 … 서울고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중앙일보

입력 2011.12.14 00:00

업데이트 2011.12.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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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6면

윤증현 전 장관(左), 송호근 대표(右)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송호근 YG-1 대표이사가 2011년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고 총동창회(회장 강대신)는 내년 1월 16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서울고총동창회 ‘서울인의 밤 행사’ 및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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