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총선 출마” 신현국 문경시장 사퇴

중앙일보

입력 2011.12.13 01:33

업데이트 2011.12.13 01:42

지면보기

종합 27면

신현국(59·사진) 경북 문경시장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12일 사퇴했다. 신 시장은 이날 문경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지난 5년6개월간 문경시장으로 일하면서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 한계를 느껴 총선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경북에서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퇴임한 지방자치단체장은 신 시장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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