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트위터 팔로워 100만 돌파

중앙일보

입력 2011.12.13 00:47

업데이트 2011.12.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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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5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24·사진)이 한국 연예인 최초로 트위터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최씨의 트위터 팔로워는 11일 오전 100만 명을 돌파했고, 12일 낮 12시 약 101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인 중에선 지난달 3일 소설가 이외수(65)가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두 번째다.

 트위터 집계 사이트 ‘코리안트위터’에 따르면 1위 이외수, 2위 최시원에 이어 2PM의 닉쿤(23)이 86만여 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다른 멤버들 역시 동해 84만 명, 희철 78만 명, 이특 65만 명, 예성 61만 명, 은혁 59만 명, 신동 57만 명, 려욱 53만 명, 규현 47만 명 등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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