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구 회장 사전 영장 기각

중앙일보

입력 2011.12.07 00:59

업데이트 2011.12.07 01:35

지면보기

종합 12면

서울남부지법은 27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등)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찬구(63·사진) 금호석유화학 회장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다. 안동범 영장전담판사는 “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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