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충청점에서 만나는 스키의 계절

중앙일보

입력 2011.12.02 04:00

업데이트 2011.12.0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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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면

신세계 충청점(점장 손기언) 3층 스포츠 매장에서 스키시즌에 맞춰 스키복과 스노보드복을 선보였다. 올 겨울 스키복은 화려한 원색 컬러와 다양한 패턴이 돋보인다. 또 기능성을 겸비해 방수와 보온성, 활동성과 통기성을 강화했다. 스키·스노보드복 상하의 세트는 르꼬꼬스포르티브 외 4개 브랜드에서 50만~100만원대에 판매된다. 이벤트 매장에서는 고글과 장갑 등의 용품을 30% 할인해 판매한다.

조영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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