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12월 2일

중앙일보

입력 2011.12.02 02:00

지면보기

종합 08면

건조한 날씨엔 기관지 점막이 말라 바이러스의 침투가 쉽습니다. 수시로 물을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멀리합니다. 뜨거운 물을 컵에 받아 수시로 올라오는 김을 들이마시면 코 점막이 촉촉해집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호흡기내과 허은영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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