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선냄비 모금 시작

중앙일보

입력 2011.12.02 01:40

지면보기

종합 17면

1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2011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가한 초록마을 어린이집 원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세군은 서울시내 101개 등 전국 76개 지역에 315개의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24일까지 모금활동을 벌인다. 올해 목표 모금액은 45억원이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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