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열·홍순만씨 워싱턴대 동문상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11.12.02 00:26

업데이트 2011.12.0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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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2면

미국 워싱턴대 한국동문회(회장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는 정호열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 와 홍순만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을 올해의 자랑스런 동문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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