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희 본사 에디터 등 3인 자랑스러운 경희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11.12.02 00:26

업데이트 2011.12.0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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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2면

중앙일보 이택희 편집디자인 에디터와 SBS 양철훈 보도국장, 세계일보 강호원 편집국장이 경희언론인회(회장 김사모 디지털YTN(주) 대표이사)가 주는 ‘2011 자랑스러운 경희언론인상’ 수상자로 1일 선정됐다.

이택희 에디터는 1990년 중앙일보에 입사, 사회·국제 편집데스크 등을 거쳤다.

시상식은 내년 1월 열리는 ‘경희언론인회 신년하례회 및 총회’에서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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