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테디베어 276개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중앙일보

입력 2011.12.02 00:17

지면보기

경제 07면

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276개의 테디베어로 만든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다. 테디베어 판매로 조성된 기금은 구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될 예정이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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