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미 미시간주립대 명예교수로 임용

중앙일보

입력 2011.11.09 00:13

업데이트 2011.11.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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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5면

척추질환 전문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59·사진) 이사장이 8일 미국 미시간주립대(MSU) 정골의과대학(College of Osteopathic Medicine)에서 명예교수로 임용됐다.

한의학 박사가 미국 대학의 명예교수에 임용된 사례는 한의학계에서 흔하지 않는 일이다.

신 이사장은 미시간주립대에서 언제든지 현지 교수나 연구진과 같은 자격으로 강의와 연구를 할 수 있다. 신 이사장은 비정기적으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신성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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