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펠로우’ 진교영·장혁씨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11.11.08 00:54

업데이트 2011.11.0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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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8면

삼성은 7일 ‘2011 삼성 펠로우’로 삼성전자 진교영(49·사진 왼쪽) 연구위원과 장혁(48·오른쪽) 연구위원을 선정했다. 진 연구위원은 반도체 핵심 기술인 메모리 소자 융합기술 분야에서, 장 연구위원은 에너지 변환·저장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은 세계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삼성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인재에게 해마다 ‘삼성 펠로우’라는 최고 명예직위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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