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국 신화통신 80돌 기념식

중앙일보

입력 2011.11.08 00:30

업데이트 2011.11.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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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3면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7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80주년 기념식을 했다. 신화통신은 80년 만에 세계 4대 통신사로 성장해 매체 융합 추세에 맞춰 통신·방송·신문·인터넷 등을 망라하는 종합 미디어로 변신하고 있다. 리충쥔(李從軍) 신화통신 사장은 “신화통신은 전 세계 미디어 영역에서 영향력을 확대 중이며 중단 없이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허핑 신화통신 총편집(서 있는 사람)이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중앙일보는 홍석현 회장 명의로 축전을 보내 신화통신 80주년을 축하했다. [베이징=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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